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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ays, records of 8days.

Inyoung Son took a series of photos during the eight-day trek at Patagonia in the second half of 2022. His black and white pictures of Torres del Paine capture the grandeur of Patagonia's pure and wild nature. On the journey, Inyoung saw the void and magnificence of the Mother Nature and now invites you there.

8days, 8일간의 기록.

2022년 남아메리카 최남단에 위치한 파타고니아의 ‘Torres del paine’에서 8일간의 트레킹을 하며

inyoung son은 순간의 장면을 사진을 통하여 기록을 남겼다.

레드 필터를 이용한 흑백 사진으로 그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파타고니아의  순수하며 거친 자연에서 주는 웅장함을 그의 시선이 머물던 공간의 기록을 통해 그가 바라보았던 세상을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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